임진혁 목사님 또는 다른 목사님들 이거 꼭 설교에서 말해주세요. 저 정말 진지합니다.
사이버 삼촌
202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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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초등학생이고 귀여운 동생이 있거든 쉬는 시간마다 동생을 데리러 가면 됩니다. 그 동생 앞에서는 그 형을 잘 떄리지 않기 때문입니다. 형제의 우에도 좋아지고 . 친구들과의 관계도 좋아질수 있습니다. 저는 귀여운 동생이 있었지만 실패했습니다.제게는 그럴 지혜가 있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부디 마가의 다락방 형제 자매들에게는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이걸 초등학생 학부모들도 보고 자기 아이에게 즐거운 학창생활을 보장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비록 그렇게 지내지 못했지만 저는 이것이 많은 생명을 살리고. 마가의 다락방 목사님들에게 도움이 되고 하나님의 축복이 되리라 믿습니다. 사이버 삼촌이 말합니다. 저는 눈치가 없어서 동생을 데려 오지 않았습니다. 부디 임진혁 목사님 이것으로 많은 생명을 살리고 제가 많이 부족한 점이 하나님의 지혜가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