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하나님의 진노를 오랫동안 겪어왔습니다.최근에는 버림받은것이 아닌가 매우 두려운 자리에까지 왔습니다.교회에서 이런 얘기를 하면 험악하게 대하고 피해버립니다.
상담을 받고 기도를 받고 싶습니다.어떻게하면 하나님께 구원받을 수 있을지 말씀을 듣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