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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사항

그릇된 주차 봉사자 한명으로 전체를 욕보이지 않길

N년차 신앙방랑자 2026-01-18 조회수 84
안녕하세요

박찬희 목사님을 존경하며

임진영 목사님을 은혜하는 3년차 방랑 신앙인입니다.



아직 제 믿음의 크기

신앙의 견고함이 연약하여

마가다락방교회에 등록을 하지 않고있습니다.



그 이유 중 가장 큰 부분이

현장 예배를 드리기 위한 과정의 시험듬(주차)이

매주 저를 고통스럽게 합니다.



저는 몸이 매우 불편한 사람입니다.

갑상선암을 10년째 투병하고 추적관찰중이며

유방암을 3년째 투병하고 치료중이고

임신중독 후유증으로

15년차심부전,부정맥,신부전,천식으로

심계항진을 달고 살며

척추분리증과 협착증으로 오롯한 자가보행이

20M이상 쉽지가 않습니다.



차를 타고 올라가는 구간 구간마다

주차봉사 청년들이 젊은 부부를 보고

(그리 젊지도 않은 40대 중후반인데도)



외관상 멀쩡해보이니

(병자같이 하나님 앞에 예배드리고 싶지 않아 병색을 감추기 위해 최소한의 꾸밈과 단정함을 챙긴다는것이 이리 보일 줄이야.)

그런데 아이러니 하게도 앞에 차량은 안잡고

서로 손흔들고 웃으며 통과시켜줍니다?

아주 찐절친은 프리패스인가 봅니다.



석남중학교에 주차하고 셔틀이용하라고 강권하여

매주 실랑이를 하고 자차로 교회까지 올라갑니다.



그렇게 예배도 드리기 전 기분 나쁜 마음을

늘 두분 목사님의 말씀으로 다시 회복하고

본당을 내려오면,

정말 최악의 주차봉사가의 언행으로

(단신의 외소한체격 눈이 몰리고 이빨이 빠진 어수룩한 이,

숲모임 주차 구간 앞 주차봉 들고 이래라 저래라 안된다 하지마라 매우 불쾌하고 명령조인 청년)



'아..이젠 정말 더 오지 못하겠다.'

다시 분노가 머리끝까지 차올라 집에 가게 됩니다.



하지만 귀가후 주간중 다시 유툽방송 설교를 듣고

화가났음을 까먹고 또 현장예배를 드리러 가네요.



주차봉사하시는 중년의 남자성도님들께서

얼마나 열심으로 특심으로 노고하시는지 모르는 바 아닙니다.

비기오나 눈이오나 추우나 더우나 헌신해주시는 모습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제 남편도 제 몸이 온전했더라면 할 수 있을텐데..)



하지만 기본적인

사회성, 인격, 태도도 갖춰지지 않은 주차봉사 청년하나로

예배 전,후를 방해하고 시험들게 하는 사탄마귀 짓을

당회에서 모르고 계셔서 계속 배치를 하시는건지

아니면 알고 계심에도 계속 배치를 하시는건지

교정의 의사는 전혀 없으신지 묻고싶습니다.



저와 같은 방랑 신앙인도 그의 무례함에 진저리 치고

이미 등록하시어

신앙생활 하고 계신 분들도 그의 방자함에 고개를 저으시던데

그러한 청년은 주차봉사를 시킬 것이 아니라

기본적인 사회성과 인격을 먼저

신앙인 답게 탑재 습득시키고 다른 뭔가를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줘야하지 않을까합니다.

준비되지 못한 그릇된 청년 하나로

마가다락방교회에서 헌신하고 계시는 여러 사역자분들과 봉사자들께옵서 지탄받지 않으시길 바라며

개선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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