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샬롬♡
지난번 상담 요청 드렸습니다~
담당하시는 분께서 전화 주실것이라 해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교회에 사역이 너무 많아 목사님께서 감당이 어려우실 수도 있겠습니다~
그래서 메일이나 글편지로 상담내용을 드려볼까 생각도 해봅니다~^^
임목사님께서도 참 오래 넘치도록 감당하셔서 과부하상태로 쉬셔야 되는 가운데 계시니...
제 입장만 주장하긴 어려운 교회상황인듯 합니다.
저는 은사쪽에 전혀 마음씀 없었으나...
제게 있는 소리증상? 이해가 어렵지요 평상시에는 전혀 소리없어요.기도 때 응답처럼 지시,지도...그렇게 제가 해석하지만 따라야하나 아니나...계속 망설이며 몇년씩 있네요.
하고 있는 일은ㅡ청소년,청년 젊은이들 심리 상담으로 정체성 찾게 조력하고 영적 구원의 길로 인도하는 사역입니다.
딸은 성가작곡~15년차 저는 찬양작사 15년차
함께하고 교육선교회사역하고 있습니다.
기도중ㅡ어찌어찌하라는지시음성....
아니어도 따를까? 그러면서 생각을 기울이고 있지만
어렴있습니다.
잘 모르겠습니다... 어찌 할지....